설맞이, 정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나누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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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정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나누고 왔습니다.

관리자 0 167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유지로 가족들이 오순도순 모여 풍성한 음식 나눔은 기대하기 어려운 설 명절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정이 고프고 가족의 그리움 마저 잊고 산지 오래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는 더더욱 힘든 명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명절을 앞두고 선너머복지관 직원들이 어르신 한분 한분 찾아뵙고 새해인사와  어르신들의 근황을 살피며 모처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만은 풍성한 설명절 보낼 수 있도록 1kg씩 떡국떡을 포장하고 영양 간식 두유세트와 소독제, ()라온봉사단에서 후원받은 컵라면 등 명절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모처럼 복지관 직원들의 방문은 적적했던 어르신 가정에 웃음소리가 넘쳤고, TV를 친구삼아 보시다가 명절에 자녀들이 찾아와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는 정겨운 풍경이었습니다.

명절이 되면 괜히 외로운 기분이 들었는데복지관에서 푸짐한 선물 덕에 마음속이 꽉 채워졌다.” 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고, “코로나19로 외출도 못 하고 집안에서만 지내다 보니 우울감으로 힘들었는데 신경을 써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거듭 표현해주셨습니다.

설명절 뿐만 아니라 언제든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함께하는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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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일수록 외롭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더욱 더 나누면서 함께 잘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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