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성장비타민, 우리 아이들이 톡톡 튀는 비타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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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장비타민, 우리 아이들이 톡톡 튀는 비타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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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장비타민>이 저와 아이들에게 어떻게 비타민을 주게 될지 궁금했습니다.” 000 어머니와의 첫 만남이 떠오릅니다. 000 어머니는 아이들의 말을 공감해주고 멋진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항상 시어머니와 남편, 아이들에게는 인정하기 힘든 며느리, 무능력한 아내, 누워있는 엄마로, 자신이 설 자리가 없다.”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육코칭과 아이의 간식 만드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어머니는 적극적인 태도로 달라졌습니다. 함께 참여한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만남을 외면하였는데, 앞으로는 부끄럽지 않은 엄마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기로 약속했습니다. 생활습관의 변화, 운동으로 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자신을 일으키기로 다짐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의 기회를 건넨 복지관 직원과 강사, 함께 참여한 모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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